기아) 그러자 하주석은 대뜸 “찬호 아니었으면 지금도 서산에…”라고 했다. 일종의 자폭개그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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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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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석 개웃기네
다시 말해 박찬호가 지난 겨울 FA 계약으로 두산으로 가지 않고 KIA에 남았다면 KIA가 지난 여름 트레이드를 통해 자신을 데려오지 않았을 것이고, 그렇다면 자신은 한화 2군에서 야구를 했을 것이란 얘기다.
이범호 감독은 그래서 농담으로 인사하라고 했던 것이다. 하주석도 한술 더 떠 “아까 찬호하고 그 얘기 했습니다”라고 했다. 3루 덕아웃에 모인 취재진이 웃음이 터질 수밖에 없었다.
ㅅㅂㅋㅋㅋㅋ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1090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