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실투 하나면 맞는다" 한화 차세대 거포! '후반기 집중육성' 위협적인 남자, 20세 한지윤의 진심 [인터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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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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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석에 섰을 때 강렬한 인상이 트레이드마크다. 하지만 한지윤은 "연습한 표정 같은 건 아니다. 라이트 때문에 눈이 부시다보니 조금 찡그리고 투수를 바라볼 뿐"이라며 손을 내저으면서도 "실투 하나면 큰거 맞는다, 그런 강한 존재감을 가진 타자가 되고 싶다. 상대 배터리의 마음이 편하지 않아야 볼도 많아지고, 실투도 많아질 것 같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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