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강백호는 "솔직히 긴장을 많이 하진 않았다. 그냥 사고 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었다"고 돌아봤다. 다른 내야수들이 유독 신경 써서 송구를 하는 것 같았다는 말에는 "예쁘게 안 던지면 안 잡는다고 했다. 캠프 때 나가고 처음 나가는데 알아서 책임져라, 나도 나를 모른다고 그랬다"고 웃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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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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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개웃기다ㅋㅋㅋㅋ
나도 나를 모른다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