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의 한일전' 선발 투수 나왔다…"곽빈 다음으로 안정적, 경험 높게 평가" [공식발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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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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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대표팀 감독이 믿는 부분도 이런 경험이다. 류 감독은 "올 시즌 계속 KBO리그에서 지켜봤다. 가장 안정된 투수가 곽빈, 그리고 소형준이라고 봤다. 리그에서 굉장히 좋은 역할을 했던 선발투수"라며 "경험을 무시하지 못한다고 생각했다. 조금 더 경험있는 선수가 맡아주는게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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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준 역시 "지금 우리 팀이 잘하고 있으니 부상없이 잘 마무리하고 금메달을 따고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일본은 히구치 신이 선발로 등판한다. 지난 21일 중국전에 선발로 나와 6이닝 10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를 펼쳤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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