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오늘 나만의 수훈선수는 진하랑 두성 https://theqoo.net/kbaseball/4355043674 무명의 더쿠 | 09-24 | 조회 수 98 진하는 말해뭐해 두성이는 득점권이 못쳤지만 그 타구로 달려서 홈들어온게 너무 컸음 아그리고 9회때 중견타구도 안타타구 같아서 그거 잡은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