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진만 감독은 “원래 24일 문학 원정 경기를 앞두고 1군에 합류시킬 계획이었는데 왼쪽 엉덩이 근육에 불편함을 느껴 복귀가 미뤄질 것 같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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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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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611847
기사에 이렇게 나온거보면
엉덩이는 괜찮아졌나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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