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경기 전 이강철 감독은 "확인하려고 한 번 올라와 보라고 했는데 좋다. 안 좋은 게 아니라 좋다. 그 정도면 다시 데려다 써야 한다. 24일까지 연습 좀 시켜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
13:12 |
조회 수 561
앞서 이강민에 대한 보고는 썩 좋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이강철 감독은 직접 플레이를 본 뒤 만족감을 표했다. 후반 대수비 출전이 가능할 것으로 봤다. KT는 대타를 적극적으로 쓰는 팀이다. 새로운 카드가 생긴다면 가을야구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이강철 감독은 "무조건 키워야 한다. 경험치 쌓아서 내년에 써야 한다"고 했다.
https://naver.me/F3ELFK3U
강민이 일단 보고 올릴수도 있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