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초등학생쯤 되는 애들이면 당연히 애 쪽 의지 포함이겠지 뭐 저거 잡히는 게 민폐도 아니고 (보통 테이블에서 하니깐 시야 방해 안 되는 경우가 많아서) 하고 별 생각 없었는데 요새 원체 애 팔아서 자기 과시 & 관종력 충전 전시 하는 부모들도 많다보니 미취학 아동 데리고 스케치북 드는 거 과연 애의 의지일까 싶어지는
잡담 갑자기 든 생각인데 요새 중계에 종종 잡히는 엄빠가 TV 나오면 뭐 사준다 했어요 스케치북 그 애의 의지일까? 이 생각 들 때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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