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타 깐부’가 쓰고 있는 AG ‘반전 드라마’, 박준순 “(윤)동희 형 잘 치니까 좋다” [SS오카자키in]
무명의 더쿠
|
09:12 |
조회 수 345
https://naver.me/Fae2XSnI
23일 경기 후 믹스트존에서 만난 박준순은 “합류하고 나서 특타를 계속했는데, 그게 도움이 많이 됐다. 하면서 안 좋았던 부분을 교정했다. 감독님께서 옆에서 직접 티를 올려주시기도 했다. 거기에 (윤)동희 형하고 두 명이 치니까 더 집중력 있게 한 것 같다”고 말했다.
.
‘특타 깐부’가 동시에 활약하니 대표팀 입장에서도 든든할 수밖에 없다. 21일 경기 후 윤동희는 함께 특타를 친 박준순의 활약을 기뻐했다. 박준순도 마찬가지다. 박준순은 “나도 동희형이 잘 쳐서 좋다. 특타한 선수들끼리 잘하니까 좋은 것 같다”며 미소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