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6월인가 수술 25년 7월에 엄청 빨리 복귀해서 리햅시즌 지금 26년 헤매는 중이라 사실 그렇게 오랜시간 헤맨것도 아님
21 데뷔시즌 22 154이닝 23년 130이닝 23년부터 제구가 확 업다운이 심해졌고 24년 시작전부터 몸상태 말 나온거 보면 이미 23년부터 오고 있다고 생각했음
안그래도 파볼러 키우기 힘들고 의리가 제구가 강점인 투수가 아님 근데 몸 안자란 상태에서 갈아쓰고 얼마 써보지도 못하고 수술대 누워서 시간을 날린게 존나 아까움 선수 개인뿐만 아니라 팀적으로도 ((나는)) 보는데 답답하지만 못기다려줄 정도는 아닌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