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최근 엑스포츠뉴스와 만난 김태균은 "내가 가진 걸 다 못 보여드려서 많이 아쉽고, 후회도 많이 남는 경기였다"며 첫 선발 등판에 대해 언급했다. 그래도 김태균은 "나중에 야구하는 데 있어서 이 실패가 오히려 더 큰 성공을 향한 시작이 아닐까 싶다"며 의연한 반응을 보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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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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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롯데 감독은 "자기 공을 못 던지더라. (손)성빈이한테 물어보니 약간 떨었다더라"라고 김태균의 투구를 언급했다. 그러면서도 "훨씬 좋은 공을 던질 수 있다. 앞서 중간으로 나갔을 때(16일 사직 SSG전, 1이닝 1피안타 3탈삼진 무실점) 정말 좋았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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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라 떨릴만도해ㅋㅋㅋ어릴때부터 동네마실하듯이 드나들던 사직마운드위에서 원하던 첫 선발등판이라니..나같아도 떨려ㅋㅋㅋ
그래도 태균이 마인드조타 더 큰 성공을향한 시작이라니
태균이 ㅎㅇ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