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 팀장은 "김지율이 우완 투수 중에서는 슬라이더가 톱이라고 본다. 슬라이더를 자기가 원하는 대로 조절할 수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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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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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팀장은 "김지율이 우완 투수 중에서는 슬라이더가 톱이라고 본다. 슬라이더를 자기가 원하는 대로 조절할 수 있다"며 "삼진이 많은 투수는 결국 확실한 결정구가 있다는 의미"라고 평가했다. 이어 "짧게 던지면 시속 145~146㎞까지 나온다. 아직 몸도 어린 느낌이라 근력이 더 붙을 여지가 있다"며 "체계적으로 운동하면 구속도 충분히 올라갈 수 있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지율이 2라급인데 3라에서 잘잡았대 ~_~
동영이도 유격수 수비 최고라고 하고 평가 좋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472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