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김도영-오스틴과의 홈런왕 경쟁 이야기가 나오자 힐리어드는 난처한 듯한 미소를 지었다. 그는 "김도영은 지금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참가중이다. 내가 홈런을 계속 치면서 홈런 타이틀 경쟁이 혼란스러워지고 있는데, 이는 공평하지 않은 일(Unfair)"이라며 신사적인 진심을 전했다.
https://www.chosun.com/sports/baseball/2026/09/23/HFSTCOLEGE3GKOBQMY4DGNJSME/
졸라 정정당당해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