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자회사 스포츠 채널 네임드 캐스터 말고 본사 아나운서 키워서 그래도 야구 캐스터 같다 된 케이스가 엠사 김나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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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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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진짜 지금까지 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다 10년대 중반에 포시 중계할 때만 해도 못했어서 그런데 김나진이 이제 곧 부장급 아나운서임 방송사는 대리 주임 과장 이런 직급 없고 사원 차장 부장 국장 센터장 순이라 10년차쯤부터 차장 대우 다는데 김나진 07사번이라 20년차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