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CGV 씬 스틸러상 후보에 우리 집 원준이 https://theqoo.net/kbaseball/4353609442 무명의 더쿠 | 09:17 | 조회 수 296 최원준은 9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대구 경기에서 2회말 장타성 타구를 점프 캐치로 걷어냈다. 외야 펜스에 스파이크 자국이 남을 만큼 몸을 던진 수비가 후보 장면으로 선정됐다. ㅣ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