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투타겸업 선배’ 김건희가 하현승에게, “키움은 열려있다…스트레스받지 말길” [SS도요하시in]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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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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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타겸업에 대해) 내가 조언할 건 없다. 나도 하긴 했는데, (하)현승이는 워낙 뛰어나다. 대표팀 같이 온 선배들도 좋다고 하는 선수다. 투수와 타자 모두 좋아서 내가 할 말이 없다”며 웃었다.
이어 “현승이가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순간이 올 수도 있다. 투수를 하게 되면 더 잘 던질 수 있게 도와주고, 타자를 하게 된다면 거기에 맞게 힘을 주면서 좋은 말 많이 해줄 것 같다. 하나를 하다가도 나중에 또 다른 걸 할 수 있는 재능이 있다. 그게 정말 본인에게 좋은 거라고 말해주고 싶다”고 얘기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68/0001268376
김거니 완전 슨배림 다 됐어 ( ◔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