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 콜드승 → "새벽 4시에 취침" 또 터진 AG 운영 문제…대만 대표팀에 무슨 일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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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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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천민쯔는 인터뷰에서 "(한국전을 마치고) 늦게 잠들었다. 숙소로 돌아온 뒤 직접 빨래를 했는데, 다 끝내니 새벽 3~4시쯤 됐다. (태국전 일정 탓에) 3시간 밖에 잠을 못잤다"고 털어놓았다.
국제 대회에서는 대회 조직위원회가 선정한 업체가 선수들의 유니폼을 수거해 세탁한 뒤 전달해주는 게 일반적. 이번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도 같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문제는 속도가 너무 느리다는 것. 중국시보는 '세탁 서비스를 신청한 뒤 24시간을 기다려야 하는데, 옷을 받지 못할 위험성이 있다. 이렇다 보니 많은 선수들이 숙소에서 직접 빨래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천민쯔는 "드라이클리닝을 맡기면 이틀 뒤에 받을 수 있는데, 어떤 옷은 바로 다음날 입어야 한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449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