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20살 멘털 아니다…국대 데뷔전 "재밌다"는 최민석, ML이 주목하는 선배 보며 자극 받았다 [AG 현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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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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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석은 "곽빈 형이 대만전 때 당연히 잘 던질 거라고 믿고 있었다"며 "나도 오늘 '곽빈 형에게 지면 안 되겠다'라는 생각으로 더 잘 던지려고 했던 것 같다"고 웃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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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이런 경쟁심리 느낄줄 알았음 ppppppp
아 곽최가 우리팀 원투펀치라니 ㅈㄴ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