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힐리어드는 "감독님이 날 믿어주신 건 정말 감사드릴 일이다. 여러가지 고민해야할 일이 있지만, 가능하다면 내년에도 KT에서 뛰고 싶다"고 강조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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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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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올해 정조대왕 유니폼을 출시하며 힐리어드를 모델로 내세웠다. 새 유니폼을 입으면서 좋은 성적도 거두고 있다.
힐리어드는 "팬분들이 이 유니폼을 굉장히 좋아한다는 걸 알고 있다. 승률도 좋으니까, 계속 입었으면 한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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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도 같이하자 ( و ˃̵ᗝ˂̵ )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