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박찬호는 “흔히 그런 얘기를 하잖아요. 5등 뭐 의미 없다고. 와일드카드 의미 없다고 하는데, 난 그렇게 생각 안 한다. 우리팀 상황상, 우리팀 구성원이라면 그 한 경기라도 중요하다. 지더라도 꼭 경험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지금 순위를 유지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라고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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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는 “아니 알죠. 정말 업셋이라는 게…지금 몇 번 있었죠? 그 한 번이 두산이 당한 건데…진짜 쉽지 않은 걸 알지만…우리도 곽빈, 최민석, 벤자민이 있지만, 저쪽도 올러와 네일이 있으니까…어쨌든 행복한 상상을 합니다 매일”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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