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대만)팬들은 “옛날 박찬호가 주던 절망감이 되살아난다” “만화도 이렇게까지는 못 그린다”고 탄식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52992424 무명의 더쿠 | 09-22 | 조회 수 304 ₍๐◔ᴗ◔๐₎ꔪ 엔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