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라는 팀에 대한 기대감도 솔직하게 내비쳤다. 이호민은 "이범호 감독님이 3루수 출신이시고 김도영 선배님이라는 대스타가 3루에 계시기 때문에 많이 배울 점이 있어서 가고 싶었다. 연고도 없는 팀에 가서 잘할 수 있을까 의문도 들지만, 좋은 선배들이 있으면 좋은 선수로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된다"고 고갤 끄덕였다.
KIA 팬들을 향한 각오도 힘차게 전했다. 이호민은 "제 이름 이호민에 호랑이 호가 들어간다. KIA 타이거즈와 공통점이 있고 호랑이 같은 플레이로 팬분들을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https://www.xportsnews.com/article/2198541
얼라 호랑이 호민이 어여와 ~^ᶘ=ᵔⰙᵔ=~ᶅ^ ^ᶘ~=ᵔⰙᵔ=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