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제가 왔습니다’ 이젠 두산 김지우, 곽빈 말고 안우진·하현승 들어와! “같은 팀이 돼서…” [2027드래프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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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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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하현승과 안우진에게는 도전장을 내밀었다. 그는 “원래는 곽빈 선배님과 겨뤄보고 싶었는데 같은 팀이 돼서…”라며 “현승이는 최근 국제대회에서 너무 잘하지 않았나. 내가 발전해서 내년에 보여줘야 경쟁 상대가 될 수 있다. 복수하겠다”고 방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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