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승은 "자꾸 말씀드려 죄송하지만 김도영 선배님을 계속 언급하게 된다"며 "그래도 김도영 선배님에게 한번 던져보고 싶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
12:21 |
조회 수 585
프로 무대에서 가장 상대하고 싶은 타자로는 KIA 타이거즈의 김도영을 꼽았다. 하현승은 "자꾸 말씀드려 죄송하지만 김도영 선배님을 계속 언급하게 된다"며 "그래도 김도영 선배님에게 한번 던져보고 싶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60922121449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