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이 맞다” KBO, 한화-LG전 3피트 위반 오심 인정하다…잔디 밟고 태그 피한 1루 주자→2루심은 세이프 선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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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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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610879
결과적으로 오심이었다.
KBO에 따르면, 2루심은 1루주자의 주루를 정상적으로 판단했다고 했다. 그래서 세이프를 선언한 것. KBO 심판 관계자는 “영상을 봤다. 우리가 얘기했을 때는 아웃을 주는 게 맞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