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9·10월 쉘힐릭스플레이어, 타자 부문은 KT 위즈 '집안싸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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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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쉘힐릭스플레이어는 월간 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WAR) 1위에 오른 투수와 타자에게 각각 수여한다. 타자 부문에선 최원준이 가장 앞서 있다. 그는 지난주까지 WAR 1.54를 쌓았다. 출전한 17경기에서 타율 0.391(69타수 27안타) 1홈런 12타점을 기록하며 이 기간 KT가 10개 구단 중 가장 높은 승률(0.750)을 마크하는 데 기여했다.
타자 부문 WAR 2위는 1.10을 기록한 KT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다. 그는 9월 출전한 17경기에서 홈런 7개를 때려냈다. 이 기간 1위. 17개를 마크한 타점은 2위. 더불어 KT 외야수 안현민은 WAR 1.01을 기록하며 타자 부문 3위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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