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어젠 말 못했지만 내가 바라던게 아뿔싸 롯근서 롯지우였는데 둘 다 돼서 너무 좋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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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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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서는 지난 달까지만 해도 우리 앞에서 나갈줄 알았고
지우는 2라 3라 정도에 나갈거라 생각했었거든
둘다 야구도 야구지만 성실한 친구들이라 기대가 큼
지우는 2라 3라 정도에 나갈거라 생각했었거든
둘다 야구도 야구지만 성실한 친구들이라 기대가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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