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롯데에서 눈여겨본 투수 선배가 있을까. 박근서는 "이번에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뽑힌 김진욱 선배님이다. 오래전부터 정말 많이 좋아했다"며 "팀에 들어가면 많이 물어보고 또 배우고 싶다. 긴 이닝을 소화하는 선발투수로서의 역할을 특히 배워보고 싶다"고 눈을 반짝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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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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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팬들에게 인사를 부탁했다. 박근서는 "1라운드에 뽑히게 된 박근서다. 진짜 열심히 해서 프랜차이즈 스타가 되도록 하겠다. 응원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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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김진욱 선배님 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
우리 얼라 환영해 미래 롯자 프차 ㄱㅂㅈ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