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9·10월 쉘힐릭스플레이어, 타자 부문은 KT 위즈 '집안싸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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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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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월 쉘힐릭스플레이어 타자 부문 경쟁은 정규시즌 1위를 지키고 있는 KT 위즈 선수들의 '집안싸움'이다.
최원준은 20일 기준으로 타율(0.342) 안타(178개) 부문 모두 KBO리그 톱3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야구팬은 지난겨울 자유계약선수(FA)였던 최원준과 KT가 계약한 조건(4년 48억원)을 두고 '헐값'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타자 부문 WAR 2위는 1.10을 기록한 KT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다. 그는 9월 출전한 17경기에서 홈런 7개를 때려냈다. 이 기간 1위. 17개를 마크한 타점은 2위. 더불어 KT 외야수 안현민은 WAR 1.01을 기록하며 타자 부문 3위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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