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승원이는 마운드 위에서 승부욕도 넘치고 패기 있게 자신의 공을 뿌릴 수 있는 투수라고 생각하고, 프로에서도 통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같은 유신고 출신으로서 자랑스럽고, 야수와 투수로 포지션은 다르긴 하지만 프로에 적응 잘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52434101 무명의 더쿠 | 09-21 | 조회 수 110 의젓더지 선배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