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끼 맹구 햄장 창기 뭐 이름 다 쓸 필요도 없이 보경이랑 같이 함께한 형들이 다 보경이 혼내고 알려주고 달래고 눈물 닦아주고 그랬지 뭐....(♧o̴̶̷︿o̴̶̷๑)(☆o̴̶̷︿o̴̶̷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