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나 단장은 "1라운드에서는 이승원 선수만 기다리고 있었다"며 "우리가 항상 좌완이 부족했는데 연고 지역 출신으로 뽑을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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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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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단장은 "수술 경과가 좋고, 2학년 시절 보여준 경기 감각과 운영 능력이 뛰어났다"며 "재활을 잘 마무리하면 팀 선발진을 이끌 좌완으로 클 것"이라고 기대했다. 구단은 이승원의 투구 수와 이닝을 의료진 점검을 거쳐 맞춤형으로 조절하는 회복 프로그램을 가동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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