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관계자는 “부담이 있기는 했다. 왜 없었겠나. 그냥 안 뽑을 수도 있었다. 사실 아마추어 스카우트 하면서 힘든 부분이기는 하다”고 말했다. 이어 “응원을 주도한 선수는 아니다. 모든 선수들이 죄인이 될 필요는 없다고 판단했다. 학생이다. 학생은 배우는 사람이다. 잘 배워서 바뀌면 되지 않을까 싶었다. 논란이 된다고 무조건 배제하는 건 아니라고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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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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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사명감이야 저건
2차가해로밖에 안들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