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지명 소식을 들은 순간의 기분을 묻자 김지우는 "드래프트장에 올 때부터 두산에 오고 싶었다. 어느 정도 예상은 했는데 막상 두산 차례가 되니까 긴장이 됐다. 불렸을 때 긴장이 확 풀리면서 '이제 두산 선수다' 싶었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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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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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인터뷰기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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