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68/0001268068
하현승은 “구단에서 이렇게까지 세심하게 신경을 써주실 줄 몰랐다”며 “덕분에 프로에 왔다는 게 실감이 난다. 이제 막 드래프트가 끝나서 정신 없는데 오고 싶었던 키움에 오게 돼서 너무 기쁘고 앞으로의 날들이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68/0001268068
하현승은 “구단에서 이렇게까지 세심하게 신경을 써주실 줄 몰랐다”며 “덕분에 프로에 왔다는 게 실감이 난다. 이제 막 드래프트가 끝나서 정신 없는데 오고 싶었던 키움에 오게 돼서 너무 기쁘고 앞으로의 날들이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