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병진은 군 복무까지 마쳐 사실상 고졸 자원과 다름없는 즉시전력감"이라며 "시즌이 끝나면 정해영과 한재승이 군에 입대해야 해 불펜을 보완하려 했는데, 구위와 정신력을 고루 갖춘 투수들"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