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파문의 여파’ 배재고 11명→김시후 1명 지명…롯데 “안 뽑을 수도 있었지만…” [2027드래프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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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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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68/0001268057
롯데 관계자는 “부담이 있기는 했다. 왜 없었겠나. 그냥 안 뽑을 수도 있었다. 사실 아마추어 스카우트 하면서 힘든 부분이다. 배재고 선수들 전부가 죽어야 하는 것은 아니지 않나”고 말했다. 이어 “응원을 주도한 선수는 아니다. 모든 선수들이 죄인이 될 필요는 없다고 판단했다. (전문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