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현은 그래도 프로 물 좀 먹어보면서 꾸준히 시도라도 해보다가 호다닥 간건데 김태현은 건드려볼만하면 다쳐서 제대로 뭘 못해보다가 올해도 어머님까지 부산 내려오셔서 뒷바라지해주고 비시즌에 준비 잘하는거 같았는데 뜬금없이 개빨리 군대감
박세현은 그래도 프로 물 좀 먹어보면서 꾸준히 시도라도 해보다가 호다닥 간건데 김태현은 건드려볼만하면 다쳐서 제대로 뭘 못해보다가 올해도 어머님까지 부산 내려오셔서 뒷바라지해주고 비시즌에 준비 잘하는거 같았는데 뜬금없이 개빨리 군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