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나도현 KT 단장은 "내년 시즌 전력 구성을 하는 데 있어 즉시 전력감으로 판단했다"며 "(샘) 힐리어드가 홈런 개수는 많지만 전체적으로 팀 장타력이 부족하다. 최지만 선수가 와서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준다면 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지명 배경을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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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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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은 "이강철 감독님과는 지금껏 아쉽게 연이 닿지 않았는데 이렇게 인연이 됐다"며 "내가 KT에 가서 열심히 해서 감독님께 도움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몸 상태에 대해서도 자신감을 나타냈다.
나 단장은 최지만의 무릎 부상 이력과 관련해 "(그런 부분을 고려해) 현장에서 전략적으로 적재적소에 활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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