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은 "이강철 감독님과는 지금껏 아쉽게 연이 닿지 않았는데 이렇게 인연이 됐다"며 "내가 KT에 가서 열심히 해서 감독님께 도움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몸 상태에 대해서도 자신감을 나타냈다.
나 단장은 최지만의 무릎 부상 이력과 관련해 "(그런 부분을 고려해) 현장에서 전략적으로 적재적소에 활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naver.me/G9UeDo9r
최지만은 "이강철 감독님과는 지금껏 아쉽게 연이 닿지 않았는데 이렇게 인연이 됐다"며 "내가 KT에 가서 열심히 해서 감독님께 도움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몸 상태에 대해서도 자신감을 나타냈다.
나 단장은 최지만의 무릎 부상 이력과 관련해 "(그런 부분을 고려해) 현장에서 전략적으로 적재적소에 활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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