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서 윤예성 보다가 청대 시점에서 투수가 부진/이호민 급부상하면서 결국 기아가 정배대로 감
-그러다보니 2라, 4라에서 즉시전력감 대졸투수 지명
-무난한 지명이라는 느낌
-이호민 노민혁으로 내야 보강
-소재휘는 박재현과 비슷한느낌. 정확히는 주력에 가까움 (타격은 차이 많이남)
-9라 지민혁은 제구가 괜찮음. 성장여부에 따라 좋은선수로 성장할듯.
-이호민같은 타자는 매년 나오는 선수가 아니다. 3라 노민혁은 2루수 예상. 전반적인 내야 세대교체하는 느낌
-기아 선수층은 많지만 주전감으로 쓸수있는 선수가 많지않음 뎁스가 얇다(ㅠㅠ) 이호민 노민혁이 도움이 클듯
기아에 타격되는 내야수가 많지않은데 저 둘은 타격이 좋다
-2,4라 대졸투수들 얘기) 부산쪽에 2년제 대학? 암튼 부산에 대학선수들이 많아서 이닝을 많이 안던지나봄 그래서 프로에서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릴수도 있다는 얘기함
완전한 즉전감보다는 육성 시간이 다소 필요할수도 있다 (빠르면 6,7월)
-2라 곽병진은 서울고 출신(엘지 ㄱㅇㅇ, 두산 ㅊㅁㅅ 동기)인데 기복이 있어서 고졸 지명 못받음. 올해 6월말부터 치고올라오면서 지명받음
기량 유지할수 있냐가 관건이라고 본다
-5라 김선빈은 한준수와 비슷한 느낌. 수비보다는 타격이 좋다. 송구능력 향상 필요한데 안된다면 포변 가능성 있다고 본다
대충 이정도인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