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홍은 21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9순위(전체 9순위)로 한화 이글스에 지명됐다.
이로써 민주홍은 1970년 개교 이후 56년 만에 처음으로 구단 내에서 가장 먼저 이름이 불렸다. 설악고는 박용근과 양훈을 2차 1라운드, 김영한을 1차 지명으로 프로에 보냈으나 전면 드래프트로 개편된 2023년 이후로는 민주홍이 처음이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654/0000201858
강원도민일보에 올라왔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