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1라운드 김지우뿐만 아니라 2라운드 설재민까지 미리 이름을 새겼다고 하네요 제2의 양의지로 확신이 있었다고 구단 관계자 왈 “한 소년의 간절했던 꿈이 현실로 바뀌는 날이다. 모두에게 축하를 전하며, 두산베어스의 미래로 성장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무명의 더쿠
|
17:43 |
조회 수 420
올
https://x.com/kgh881016/status/2101955372819083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