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2R 지명' 최지만 "너무 빨리 뽑혔네요... KT는 강한 팀, 역할 맞추겠다" [현장 인터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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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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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472261
KT 내에서 친분이 있는 선수로는 배정대(31)와 허경민(36), 김현수(38) 등을 꼽았다.
전문출처!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472261
KT 내에서 친분이 있는 선수로는 배정대(31)와 허경민(36), 김현수(38)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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