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전체 1순위’ 키움 유니폼 입은 하현승 “김도영 선배와 붙어보고 싶어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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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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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60921171254063
끝으로 그는 “고교시절부터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돼 기쁘다. 키움은 메이저리거를 많이 배출한 팀이고 예전부터 오고싶었던 팀이었다. 좋게 봐주시고 상위라운드에 뽑아주셔서 감사하다”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