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종료를 코앞에 둔 시점에서 울려 퍼진 그의 이름은 올 시즌 큰 시련과 반성의 시간을 보낸 배재고 야구부에게 유일한 희망이자 커다란 위로가 됐다. 이번 드래프트에서 배재고 출신 지명자는 김시후 단 한 명뿐이다. https://theqoo.net/kbaseball/4351964013 무명의 더쿠 | 16:52 | 조회 수 3356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