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야가 한방에 좀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가는 듯
나성범 우리가 꼭 붙잡고
호령이도 우리가 해얼인데 남아줘야지 싶지만
만에 하나 계획대로 안 풀려도
대안이 선다는 게 좋다
외야에 박정우도 지금처럼만 해주면 자리 하나 맡겨도 될 거 같거든
그럼 박재현, 박정우, 김민규로 어찌저찌 돌아는 간다
정작 내야가 유망주 많던 거 치고 정리가 아예 안 되는 게 호러 ㅠㅠ
나성범 우리가 꼭 붙잡고
호령이도 우리가 해얼인데 남아줘야지 싶지만
만에 하나 계획대로 안 풀려도
대안이 선다는 게 좋다
외야에 박정우도 지금처럼만 해주면 자리 하나 맡겨도 될 거 같거든
그럼 박재현, 박정우, 김민규로 어찌저찌 돌아는 간다
정작 내야가 유망주 많던 거 치고 정리가 아예 안 되는 게 호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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