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hosun.com/sports/baseball/2026/09/18/MVSTEZLBMVSGKYTDMJRWKMDEGU/
휘문고 3학년 유제민(18)은 포수면서 주장이다. 안정적인 리드와 수비력을 바탕으로 2학년 때부터 주전 포수로 나오면서 지난해 대통령배 준우승을 이끌기도 했다. 올해 고교야구 22경기에서 타율 3할8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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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고 3학년 유제민(18)은 포수면서 주장이다. 안정적인 리드와 수비력을 바탕으로 2학년 때부터 주전 포수로 나오면서 지난해 대통령배 준우승을 이끌기도 했다. 올해 고교야구 22경기에서 타율 3할8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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