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1학년, 아버지를 따라 잠실 야구장을 방문하며 처음 야구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초등학교 1학년 때 아빠랑 야구장을 갔는데, 김현수 선수가 캐치볼 하는 게 신기해가지고, 그러니까 살살 던지는데도 공이 멀리 가니까 그런 게 신기해서 흥미가 생기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저도 친구들이랑 캐치볼을 해보다가 야구를 하게 된 것 같아요.
04 초1때면 두산인가?!ㅋㅋㅋㅋㅋㅋ
onair 두산) 김준우 두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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