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미존 받고 올해 황사기 즈음 복귀. 복귀 후에 덕수고를 상대한 연습경기에서 덕수고 스피드건에 149, 배명고 스피드건에 151 찍혔다고 함. 올해 공식경기 28.2이닝 30BB 32K로 레전드 제구력을 보여줬지만 개인적으로 토미존 복귀 시즌인 투수는 고딩이든 프로든 구속이나 투구 퀄리티에서 어느정도 익스큐즈를 하고 보는 편인데 복귀시즌에 150 터치했다는거는 꽤 인상적. 투구폼도 내 취향이라 5라에 뽑은 덕수 박현민 다음으로 좋아하는 투수임
타커뮤 분석글에 있길래
그리고 배명고 투탑 에이스
곽빈 좋아함
아마추어 야구계 관계자는 "이세민 선수는 우완 파이어볼러 유형으로 최고 구속 148km을 찍었다. 일본프로야구 세이부 라이온스 소속 우완 카이노 히로시와 비슷한 투구 템포를 가지고 있다. 투구 밸런스와 팔 스윙 속도가 뛰어나다. 공격적인 승부도 즐긴다. 다만, 강속구를 유지할 수 있는 꾸준한 내구성이 과제"라고 평가했다.